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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사각지대 밝히는 등대… 소득증대 길잡이
지난 13일 용인지역자활센터와 교육협약을 맺었다 교육생들이 365문화예술센터 자체강의실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바리스타 교육을 위해 마련한 자체 교육실 백명춘 대표 자격증교육 인증기관 ‘입소문’… 교육생들 활발한 사회진출 [용인신문] “지난 2017년 ‘365문화예술교육협회’란 상호로 처인구 중부대로에 오픈하면서 문화예술 관련 자격증 위주 교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문화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예술의 사각지대를 축소시키는 한편,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선순환을 실현한다는 것이 큰 목적입니다.” 백명춘 대표는 20여 년 문화예술 관련 일을 해오면서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이용해 시민들 사이에 스며들어 애초에 세운 계획을 착실히 실천했다. 묵묵히 활동하다보니 센터는 자격증교육 인증기관이란 소문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고 교육생들은 교육을 제공받으면서 소득증대와 사회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점차 초·중·고등학교에도 진출하게 됐고 문화예술 특화프로그램을 통한 직업체험 교육도 실시하게 됐다. 교육자료 및 전문 강좌의 자체 플랫폼을 탑재하고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캘리그라피, 네일아트, 목공, 드로잉, 미싱, 자수, 바이올린, 플룻, 기타, 클라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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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피’ 마케팅 새바람… 성공의 로드맵 안내
황규진COO(총괄이사)와 최명근CEO(사진 오른쪽) 한제플래닛 상호 [용인신문] 지난 2020년 법인을 설립하고 학문적인 틀을 벗어나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실전을 토대로 그 노하우를 회사경영 노트에 적립했다. ‘한제플래닛’의 상호로 바이럴마케팅 회사를 경영하는 1995년생 최명근CEO와 1996년생 황규진COO(총괄이사)는 한제플래닛을 ‘한’국 ‘제’일의 플래닛으로 만들기 위해 지은 상호라고 서슴없이 말했다. 최명근 대표는 지난 2010년 16세 나이에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했다. 광고주와 직접 만나 소통하다 보면 배우는 것도 많았고 광고주가 무엇을 원하는지 빨리 알아들을 수 있어 그들에게 도움 주기에도 수월하니 일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지난 2017년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군 복무로 인해 중단했던 학업과 한창 재미를 느꼈던 일 사이에서 잠깐 갈등했지만 과감하게 창업을 택했다. 바이럴마케팅은 매체광고와 비교해 저렴하면서도 광고주를 만족하게 했기에 일찍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했던 축적된 능력을 발휘하면서 회사는 일찍 안정될 수 있었다. 그는 바이럴마케팅을 입소문 광고라고 칭했다. 2020년 법인을 설립하고 나니 경영이라는 틀이 생기면서 회사를 관리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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